뇌신경철학연구회 회원

2020.02.21 10:44

박제윤 조회 수:110

뇌신경철학연구회 회원

 

강문석: 철학박사; 윤리학; 능허대중학교 교사. 도덕철학 전공자로서 교육 현장에서 도덕을 가르치고 있다. 도덕에서 합리성 문제와 규범적 논의를 주로 공부하였고, 메타윤리학의 관점에서 자유주의 윤리학과 공리주의가 만나는 지점을 연구 중이다.

 

고인석: 인하대 철학과 교수. 물리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과학철학을 전공하였다. 과학과 기술에 관한 철학적 문제들, 특히 지능을 가진 인공물들에 대한 존재론적 해석과 규범의 문제에 무게를 실어 연구하고 있다.

김 원: 의학박사; 정신의학;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신과 전문의이자 의과대학 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인지행동치료 전문가이고, 정신의학을 통한 과학과 인문학의 만남과 올바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김영보: 가천대 길병원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의과대학 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뇌과학 연구소 설립과 IBM Watson 인공지능 암센터 설립을 주도하고, 뇌과학과 인공지능, 뇌과학과 인문학의 만남에 관심을 가지고, 그 올바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박제윤: 철학박사; 과학철학, 신경철학; 인천대 기초교육원. 처칠랜드 부부의 신경철학을 주로 연구해왔고, 논문 “창의적 과학방법으로서 철학의 비판적 사고, 신경철학적 해명”(2013) 외; 번역서 <뇌 중심 인식론, 플라톤의 카메라> (2016) 외 등이 있으며, 현재는 과학과 철학의 역사적 관계를 밝히는 총 4권의 저술을 준비 중이다.

 

박충식: 공학박사; 인공지능; 유원대 스마트IT학과. 『제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사회윤리』(2018), 『인공지능과 새로운 규범(2018), 『인공지능의 이론과 실제』 (2019), 『인공지능의 존재론』(2018), 『포스트휴먼 사회와 새로운 규범』 (2019), 『인공지능의 윤리학』 (2019)을 공저하였고, 경제주간지 이코노믹리뷰에서 “박충식의 인공지능으로 보는 세상” 이름으로 2015년 현재까지 50건 이상 전문가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심지원: 철학박사; 윤리학, 중앙대 인문콘텐츠연구소 HK+인공지능인문학사업단 연구교수. 번역서 <인간보다 나은 인간: 인간 증강의 약속과 도전>(2015)외 등이 있으며, 인간 증강 기술, 포스트휴먼, 인공지능 등에 관심을 가진다.

 

엄준호: 이학박사, 미생물학과 면역학을 전공하였다. 현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 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 및 연구 분야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인류 문명사, 과학철학 그리고 특히 의식의 과학적 해명에 관심이 많다.

 

이동훈: 철학석사; 성균관대, 현상학, 현상학적 방법론, 기술철학. 후설과 하이데거 현상학에 입각한 돈 아이디의 기술철학에 관한 논문으로 성균관대학교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급변하는 기술 문명 속에서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에 대해 철학적으로 고민하고 있다.

 

이영의: 철학박사. 고려대 철학과 객원교수, 베이즈주의, 신경과학철학, 인공지능철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철학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주민수: 이학박사(물리학); 고체물리학; (주)한국엠아이씨 연구소장. 국방과학연구소/전력연구원 등에서 일했으며 과학철학과 인지과학 등에 관심이 있다, <우주를 맴도는 러셀의 찻잔(2019)> 저술.

 

최순덕: 물리학을 전공하고, 기계, 화학 분야에서 일했다. 뇌, 미래 사회, 인간 이해 등에 관심이 있으며, 브레인 에뮬레이션 분야를 공부하는 중이다. 로빈 핸슨 <뇌 복제와 인공지능 시대>(2020) 번역.

 

최재유: 문학박사; 인지언어학을 전공하고, 인하대 프론티어학부 초빙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인문학자의 시선으로 폭넓은 과학적 주제들을 연구하고 있다. 인간과 자연의 본질을 성찰함으로써 문명과 인간사회의 조화로운 온전성을 모색하고자 노력 중이다.

 

황희숙: 철학박사; 과학철학, 지식론; 대진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철학 교수로서 은유, 회의론, 감정, 과학주의, 생태론 등에 대한 논문을 써왔다. 번역서로 에델만의 <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 라투르의 <젊은 과학의 전선>이 있고, 전문지식과 전문가에 대한 저술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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